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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A로켓 21호기에 의한 ‘시즈쿠·아리랑 3호’ 발사 특설 웹사이트 로켓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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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누구나 우주를 이용할 수 있는 미래를 위해

항공우주사업본부 우주사업부 사업부장 아사다 쇼이치로 항공우주사업본부
우주사업부 사업부장
아사다 쇼이치로

미쓰비시중공업은 일본의 우주개발 초기부터 30년 이상에 걸쳐 실용형 로켓 개발, 제조 분야에서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공위성으로 다양한 관측을 하고 국제 우주정거장과 달을 무대로 인간이 활약하기 위해서는 우주로 물자를 운반하는 '수송계'가 되는 로켓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확실한 수송계를 준비하여 우주의 인프라스트럭처(기간시설)를 구축함으로써 일본 우주개발의 근간을 지탱해 왔습니다.
일본이 자국의 로켓으로 언제든지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다는 '자재성'을 가진다는 것은 안전 보장의 면에서나 생활 향상의 면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기술적·경제적 능력을 갖춘 일본은 능히 우주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나라이며, 세계에 공헌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극한 환경에 도전하는 우주개발을 통해 최첨단 과학기술을 개척하여 기술 발전에 공헌하는 것도 당사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기술의 집대성'을 우주개발에

일본의 로켓 개발은 커다란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개발 초기에는 미·유럽에서 기술을 도입하는 등 세계적 수준을 따라잡는 것을 목표로 해 왔습니다. H­II 로켓에서 100% 국산화를 달성하였고, 이제는 우주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07년부터 H-IIA 로켓으로 상업 발사 수송 서비스를 시작하여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로켓'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쓰비시중공업의 강점은 '확실한 발사'입니다. 예정 시각에 발사하여 목표 궤도에 인공위성을 정확하게 올려놓습니다. 이것을 지탱하는 것이 기술력입니다. 우주 사업은 대규모 시스템을 망라하는 '기술력의 상징'입니다. 로켓은 수십만 개의 부품을 하나도 실패하지 않고 완벽하게 조립해야 합니다. 또 점화 후에는 손을 쓸 수 없는 '일발 승부의 제품 만들기'이기 때문에 사전 검증이 열쇠입니다. 저희는 다양한 관점에서 확인하여 안정된 품질을 유지합니다.
안정된 품질 유지는 엔진부터 전체적인 기체의 제조, 발사 서비스까지 일관성 있게 담당하는 세계 유일의 회사이기에 실현 가능한 것입니다. 또 '로켓부터 원자력까지' 최첨단 기술을 취급하는 미쓰비시중공업의 '기술의 집대성'을 우주개발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보다 편하게 우주 이용을

2009년 9월, H-IIB 로켓 1호기에 의한 우주정거장 보급기(HTV) 기술 실증기의 발사에 성공하여 전 세계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H-IIA를 중심으로 H-IIB도 발사 수송 서비스에 참여하는 것을 검토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 세계의 인공위성은 대형화와 소형화의 양극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일본은 장차 달표면 기지와 유인 로켓을 개발해 나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경에는 H-IIA/H-IIB 로켓의 뒤를 잇는 차세대 로켓 패밀리를 구축하여 일본의 우주개발에 공헌함과 동시에, 세계 시장의 모든 요구에 부응해 나가고자 합니다. 부품을 공통화함으로써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로켓 패밀리입니다.
저희 목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우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주개발의 선도회사로서 우주를 더 가깝게 만드는 데 공헌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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